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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
너무 친절하시고 먹는 방법도 먼저 자세히 알려주세요 ! 향신료 나는 음식 잘 못먹는데도 넘 맛있게 먹었네요 맥주랑 찰떡 궁합!!💗💗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먹는법 다 알려주시고 서비스로 누룽지떡...? 같은거랑 바나나도 주셨어요 ㅎㅎ 5인 가족이 꼬치 25개+5개 30개 먹고 맥주 5캔에 물 2개 해서 37만동 나왔어요 완전 가성비 개꿀 호이안 오면 꼭 먹고가세요 향채소랑 라이스페이퍼랑 얇은 떡쌈??같은게 정말 매력있어요 숯불 고기도 존맛탱 소스는 약간 쌈장같고 거기에 칠리같은 소스 섞어먹는데 증말 맛있습니다 꼭 드시러오셔용
노포식당입니다. 베트남 물가가 저렴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맛도 좋아요…
고기가 진짜 맛있어요 메뉴가 두가지인데 하나는 볶음누들? 하나는 고기에요…
최고입니다. 베트남 음식 중 반세오를 가장 좋아했는데 넴루이가 이겼어요.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식당도 다른 로컬 식당 대비 청결해요. 안에는 선풍기만 있어서 매우 더웠지만 땀 한바가지 흘리며 먹어도 전혀 후회 없는 맛이에요!
맛있습니다. 친절하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둘이서 18개, 라루 4캔 먹고 24만동 나왔습니다. 가격도 훌륭..사장님도 친절^^
여행은 맛있는 음식에서 부터다 맛도, 인간적인 정도, 현지우 분위기도 최고다 직접 경험해보라
특히 한국 분들 주목 간장 베이스 양념의 익숙한 불고기 맛입니다. 싸 먹는 방식이 독특한데 라이스 페이퍼에 만두 피 같은것? 을 붙여서 그 안에 채소를 곁들여 먹는데 찍어 먹는 소스가 또 특별합니다.…
현지인 친구가 추천해준 BBQ집이에요 Thit nuong 메뉴 하나인데 꼬치 하나당 10000동으로 저렴한데 진짜 맛있어요… 저만치 먹었는데 6만동.. 저만 알고 싶은 맛집입니다…
로칼 맛집 같아요 사람두 많구요 베트남와서 비비큐 처음인데 너무 맛있어요 추천합니다 다음에 호이안 온다면 또 올거에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세요 히히 잘먹었습니다🩷🩷🩷🩷
타지에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준 곳입니다!! 우연히 가게앞에서 다치게 되었는데 가게의 오너님이 선뜻 응급처치를 해주시고 약을 내어주셨습니다🥲🥲 신년기간이라서 못했지만 간단한 고기 꼬치를 맛보라고 공짜로 주시기도하시는 멋지고 아름다운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맛도 있지만 친절하셔서 더 좋았어요. 저녁 잔뜩 먹어서 배부른 상태에서 맛집이라 맛보기 1인분 포장하러 아이들과 갔는데 식당이 어느 정도 저녁 장사가 마무리된 듯 한데 1인분 포장을 위해 다시 숯불 앞에 앉으신 사장님 뵈니 미안해서 2인분으로 주문했는데 사장님 어머니이신지 구워진 꼬치고기를 싸 먹는 걸 알려주시고 사진 찍어가라 하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사장님께서 고기 구으시면서 마시따를 외치시고 가족들께서 다들 에너지가…
그냥 구글맵스로 찾다가 왔는데 와… 그냥 숨겨진 현지인 맛집!! 다낭에 한시장 근처에 비슷한 꼬치집 미슐랭 올라간 곳도 가봤는데 아니에요 거기보다 여기가 훨씬 10배 100배 맛있어요 누구든 여기 와서 꼭 먹어봐요! 후회 없이 겁나 맛있게 먹을겁니다!! 제발 다른 곳 가지 말고 여기 와서 먹어봐요 ㅠㅠ 저 전라도 입맛이여서 보장합니다! I was just looking for it on Google Maps, but wow... It's just a hidden local restaurant! I've been to a place near a market in Da Nang where a similar skewer restaurant Michelin went up, but no. This place is 10 times 100 times better than that place. Anyone should come here and try it! I'm going to eat it so deliciously without any regrets!! Please don't go anywhere else and come here and eat it
호이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식당 중 하나였습니다. 숯불 위에서 꼬치가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부터 향기까지, 이미 입맛이 돌게 만드는 곳이에요. 직원분이 직접 쌀종이에 고기와 채소를 싸서 먹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셨는데, 그 과정 자체가 하나의 체험이었습니다. 고기는 숯향이 깊게 배어 있고, 달콤짭조름한 양념이 입안에서 천천히 녹아듭니다. 여기에 신선한 허브와 야채를 함께 싸서 한입에 넣으면, 불향과 상큼함이 동시에 터지는 느낌이에요. 소스는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한데, 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식당 분위기도 호이안 특유의 여유로움이 느껴졌어요. 낮에는 햇살이 식당 안으로 들어오고, 저녁에는 거리의 불빛이 더해져 운치가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빠릅니다. 관광지 중심부에서 약간 벗어나 있어서 현지인 손님도 많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이안에서 진짜 로컬 스타일의 BBQ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꼭 추천드립니다.
숙소근처 꼬치구이집 계속 가보고싶었는데 오후 7시에 닫아서 좀 애매했는데 오늘은 꼭 먹어야지 하고 12시넘어서 방문했어요. 25년 10월 기준 꼬치 5개 60.000동입니다. 포장하려고 기다리는데 12시 30분경 자리 만석이네요. 앉아서 기다리라하고 싸먹는 방법도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숙소에서 방법그대로 먹어보니 참 맛있어요. 숯불돼지갈비에 향신료 씹힐때가 있고 소스는 쌈장에 땅콩,청국장 조금넣고 묽게 끓인맛? 뭔가 좀 아쉬운맛.. 꼬치 자체는 존맛이예요!!! 포장하니 다른 재료들 넉넉히 싸주셔서 남았어요^^;; 재방문 하고 싶은곳이예요^^ 내부에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만 돌아가서 좀 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