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 곧 출시!
로그인 및 리뷰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곧 맛집을 평가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리뷰 (43)
벌써3번째 방문이고 가성비굿 맛도굿 구글리뷰 잘안남기는데 연꽃식당은 꼭 남기고싶네요. 옆테이블 한국분들도 가성비좋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연꽃식당 찐추천 합니다 삼겹살 두번먹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입구에서 한국 사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2층으로 안내해주셨어요 삼겹살 시켰는데 굿~~쌈도 떨어질때쯤 직원이 알아서 리필해주시고 고기도 알맞게 구워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밑반찬도 맛있고 식사후 망고주스도 찐,걸쭉하니 생망고쥬스였어요 나갈때도 큰소리로 인사해 주셨어요 보통 이렇게들 안하시던데..... 사장님!대박나세요
진짜 간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어요 삼겹살 너무 맛있어요~~번창하세요 사장님
공항가기 전 가볍게 밥먹고 가려고 숙소앞 한식당을 방문했구요. 고기는 부담 스러워서 단품 식사 메뉴로 주문했는데 와우 식사류 하나당 된장찌개에 다양한 반찬까지 너무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파김치도 맛있게 익어서 저녁 식사로 삼겹살을 즐긴다면 고기가 계속 들어갈 맛이예요. 야채도 싱싱하고 넉넉하게 주셔서 식사 후 건강해진 느낌이 드네요~ ^^ 후식으로 망고 스무디는 서비스~~
다낭에오면 두번정도는 가는집이다. 작년 제작년에 한식당 여러군데 가봤지만 제일 가성비맛 최고!! 후식으로 망고스무디를 주는데 이것도넘 맛있고 식사후 항상 망고도포장해 가는데 50000동^^ 둘이먹기 넉~넉~하고 더싼곳도 많지만 식사한김에 사가는데 넘맛있다 된장찌게 계란찜 최고!! 저녁에는 치킨을 포장해서 바다에가서 먹을예정 메뉴는 전체적으로 다맛있다 꼭 삼겹살이 아니더라도 강추!! 가볍게 한식을먹기에도 너무좋다 직원언니들이 고기도다 구워주 기때문에 편하게 먹으면된다 항상 6일정도 머물다가는데 항상 두세번은 찾는집!! 더잘되서 내년에 올때도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 번창하시길~
사장님 친절하시고 삼겹살 세트시키면 찌개도 나오고 배부르게 잘먹었어요 삼겹살 비율이 너무 좋았어요. 후식 망고 스무디도 세트에 포함인데 맛있었어요. 또 다낭 올진 몰겠지만 오면 재방문 있어요 추천!!!^^
삼겹살 솥뚜껑에 구워줘요. 다 구워서 잘라주세요. 반찬들도 정갈해요. 망고 슬러시도 후식으로 주시네요. 만족합니다!!
한식이 한국서 하는 집 중간은 가는거 같아요. 다낭에서 단무지 한쪼가리 그냥 안 나오는데만 가보다가(물도 다 사먹다가) 밑반찬 나오는거 보고 완전 감동~~상추쌈도 얼마나 아삭한지. 리필도 센스있게 해주셨어요. 네이버 카페를 안끼고 영업하셔서 저같은 다낭 초짜들이 잘 모르는것 같아요. 정말 추천합니다. 사장님 돈세다 잠드소서....
한국음식이 그리워서 들어왔는데 와...김치찌개 너무맛있어요. 반찬도 간이 딱딱 맞아요.계란말이 두툼하고 한국에있는 식당보다 훨 맛남. 남편은 오삼불고기 먹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데요. 다낭 있을동안 삼겹살먹으러 또 와야징
진짜 너어어어무 맛있어요 🤤🤤 한국음식 너무 땡겼는데 숙소 바로 앞이라 너무 좋네요~ (사장님 한국으로 오셔서 장사하시면 잘될 거 같아요..) 한국보다 더 맛있어요 🫶🏻
사장님 정말정말 복받으세요. 제가 베트남 오자마자 첫날부터 장염이 걸려서 정말 골골 대면서 말라죽어가고있었거든요. 한식으로 위장을 위로해주고자 연꽃식당에 들렀습니다. 원래 동남아 한식집에는 별로 기대를 안거는 편이기에 그냥 무난하게 김치찌개만 먹고 가려고 했는데 눈에 띄는,, 너무너무 매력적으로 보이는 “청국장”이 있는겁니다. 동남아에서 청국장 있는 집은 처음 봤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 시켜봤지요? 와,,, 여기 진짜 청국장 맛집입니다. 제가 청국장 매니아라서 칼칼 청국장, 맑은 청국장, 걸쭉 청국장 등 전국 각지에 종류별로 청국장 맛집을 저장해두는 사람인데, 여기는 청국장 찐 맛집이 맞습니다. 겉으로보기에는 칼칼 청국장이지만, 국물을 떠먹으면 꼬여있던 속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그런 부드러운 청국장입니다. 심지어 콩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청국장이 정말 걸쭉해요. 엉엉 사장님 너무 감사해요. 저는 장염 여기서 청국장 먹고 나은 것 같아요. 점심으로 청국장 먹고나서 바로 저녁으로 삼겹살 또 먹으러 갔어요.😋😋 삼겹살은 무난하게 맛있어요! 직원분이 구워주셔서 편히 잘 먹었습니다. 대신 삼겹살을 드신다면 꼭 백김치말이국수를 드셔주세요. 이거 요물입니다. 제가 김치말이 국수에도 일가견이 있는데, 여기 백김치말이국수 진짜 맛있어요. 살얼음 동치미 육수에 밀가루 냄새 하나도 안나는 탱글한 소면을 같이 먹는데, 진짜 삼겹살 기름이 사아아악 내려가는 맛입니다. 꼭 삼겹살 안드시더라도, 더운날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아 계란찜도 짱맛있어요!!!!!!!! 히히 사장님 타지에서 이런 감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층은 공사중이고 2층으로 올라가야해요!! 그런데 1층 공사중인데 그 안에서 음식을 만들더라구요..? 사장님 입구에서 들어갈때 나갈때 인사 잘해주시고 왕 친절!!!!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고기도 구워줘요 ㅎㅎ 냉면은 한국이랑 똑같고 김치찌개도 한국이에요 ㅋㅋㅋ 백김치 파김치 존맛 ㅜㅜ 가격은 구냥 한국이랑 똑같아요!!! 고기 1인분 + 찌개 + 공기밥 + 망고 쥬스 후식 24만동? 이구 냉면은 14만동인가 그랬어요 ! 한시장 근처 한식 맛집보다 훨 나아요 🙂🙂
음식이 한국에서 먹던 그맛 그대로 마치 한국의 맛집 같아요 식당 2층에서 해변을 바라보며 맛있는 음식을 즐길수 있습니다. 후식으로 나오는 망고 쥬스도 별미
배낭여행으로 베트남 지역을 한달동안 하고 있는 50대부부이에요 ㆍ후에 갔다 다시 다낭으로 오고 ㆍ한식이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 알게된 연꽃식당 ㆍ리뷰를 감사한 맘으로 꼭 써야겠다 하는 작은 맘이 들어 이렇게 귀찮음을 뒤로 하고 한국사람들 한테 이식당을 꼭 알리고 싶어 장타를 적고 있네요 ㆍ다른곳 한식당처럼 이름만 한식당이 아니고 정말 사모님이 음식을 하시는것을 보지않아도 알수 있드시 정말 파김치부터 밑반찬 하나하나 사모님정성이 고스란히 느낄수 있는 식당 이었어요 ㆍ올만에 행복하게 한끼 든든하게 웃으며 먹었네요 ㆍ제육볶음 ㆍ청국장 두가지를 먹었는데 ㆍ집에서 제가 끊여도 이처럼 맛있겐 하지못할정도로 넘 맛있었어요 ㆍ평점이 다른데 보다 낮은 이유가 이해가 안갈정도 이에요 ㆍ직원들도 반찬이 떨어지면 더 달라 하기전에 가져다주고 ㆍ식사 다하고 후식으로 망고 쥬스까지 주시는 정성 ㆍ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 ㆍ사장님께 제가 맛있게 먹고 가요 ㆍ라고 간단하게 말할수도 있겠지만 ㆍ장타리뷰는 조그만한 제맘을 표현해 드리고싶은 작은맘이에요 ㆍ앞으로 남은 여행기간 두번은 더 올것 같아요 ㆍ
너무 힘들어서 한식 먹으러 갔는데 살것 같아요 ㅋ 청국장 맛있고 반찬으로 나온 파김치 맛있고 고기 당연히 맛있고 묵은지도 최고!
요즘 한국에서도 자주보기 힘든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맛있어요. 직원이 직접 구워줘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연꽃식당은 우리가 머문 살라다낭 바로 앞에 있어서, 여행 3일 차쯤 한식이 딱 생각날 때 더없이 좋은 곳이었어요. 점심이라 아쉽게도 삼겹살은 패스했지만, 김치찌개·오삼불고기·돌솥비빔밥·계란말이를 주문해서 엄마도, 남편도, 나도 싹 그릇을 비웠답니다. 깻잎이랑 아삭한 양상추가 곁들여져 입맛을 딱 살려줘서 더 만족스럽고, 서비스로 받은 망고주스까지 최고! 여행 중 잠시나마 집밥 같은 든든함을 느낀 시간이었어요.
한식이 땅기신다면, 또는 어른들과 함께라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여행마지막날 처가 어르신들과 왔는데 매우 만족하셨어요. 처음으로 환한 미소를 봤네요. 삼겹살만 시켜도,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또는 청국장이 제공되고, 상추와 깻잎도 무한리필 그리고 고기도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니 편하게 식사 할 수 있습니다. 식후에 제공되는 망고쥬스도 달달하이 기분을 업시켜줍니다. 다낭 여행 중 한번쯤 추천드립니다.
미케비치 그랜드 투란 호텔 바로 옆뒷쪽에 있는 한식당 입니다. 제 숙소가 그랜드 투란 이라서 삼일쯤 지나니 한식이 생각나고 속도 미식 그리고 해서 그냥 별 기대없이 가서 뼈 해장국을 시켰는데 진심 음식이 맛났습니다. 먹고 나오면서 한시장 가려고 그랩기다리는 동안 잠깐 사장님과 대화를 나눴는데 친절 하시고 좋아 보였습니다. 참 그리고 삼겹살도 안 먹었는데 맛난 망고 쥬스도 주셨습니다. 내일은 아들이랑 이집에 삼겹살 먹으러 갈 예정 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다니는 해외여행은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까 늘 걱정인데 다행이 숙소 근처에 연꽃식당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하루 한끼는 여기서 해결했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친절한 사장님계셔서 즐거운 여행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