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월요일: 7:30 PM – 5:00 AM
화요일: 7:30 PM – 5:00 AM
수요일: 7:30 PM – 2:30 AM
목요일: 7:30 PM – 5:00 AM
금요일: 7:30 PM – 12:00 AM
토요일: Open 24 hours
일요일: 7:30 PM –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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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이곳은 베트남에서 제일 좋은 클럽이다.
시설정말멋지고 공연은정말 볼만한데 4명이서 맥주콤보 500만동 꽁까이4명 메니저1명 500만동 부가세10%서비스차지5%포함가격 1000만동 약간비싼편인거같음 재방물은 음...글새...
즐기고 싶다면 절대 혼성으로 갈 것. 동성 친구들끼리 파티나잇, 헌팅, 자유로운 클럽 분위기를 기대한다면 비추천입니다. 여자끼리 또는 남자끼리만 있는 테이블은 스탭들이 절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여름에 귀 옆에서 맴도는 모기처럼 여러 방식으로 계속 귀찮게 할거에요. 저희는 여자들끼리 방문했고, 한 친구가 분위기를 잘 못 즐기자 매니저가 “호스트 한 명 불러줄까?”라고 제안했습니다. 결국 호스트 한 분이 합류했고, 그 친구는 어느 정도 즐긴 것 같지만 나머지 친구들과 저는 호스트를 요청한 적도, 원한 적도 없습니다. 10년 지기 친구들끼리 그냥 놀고 싶었을 뿐인데요. 이후부터는 • 여자 테이블이라고 가드를 따로 배치 • 직원들이 테이블 주변을 계속 어슬렁거림 • 다른 테이블 손님들과의 접촉을 조직적으로 차단 이 모든 이유는 하나입니다. 각 테이블마다 호스트/아가씨를 붙여 인보이스를 올리기 위해서요. 호스트분은 술을 거의 못 마시는데도 테이블 가격을 올려야 하니 굉장히 열정적으로 술을 비우려 했고, 주변 직원들까지 와서 저희 테이블 술을 대신 마시듯 없애더군요. 여자 테이블은 술을 잘 못 마실 거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곳은 social / party / 헌팅 목적의 일반적인 클럽이 아니라 겉만 클럽 분위기인, 실질적으로는 밝은 분위기의 토킹바에 가까운 곳입니다. 이 점 알고 가시면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분위기 불만은 많았지만, 우린 그래도 이틀연속 방문함. 스테이지 있고 올라가서 춤출 수 있음. 중간중간 예쁜언니들이 나와 춤추고 분위기 올려줌. 조명·음악 센 편이라 도파민 파티용으로는 괜찮음. 음악이……중국 틱톡 감성임. 그래도 이국적인거 같아서 신선했음. 전반적 바이브는 낫베드, 다만 약간 호박나이트 느낌이라 연세 있는 남성분들이 놀기엔 더 잘 맞아 보임. 가격 가격은 물가대비 비싸다 생각함. 강남클럽 수준까진 아니고, 한 홍대-이태원 사이의 가격대임. 그래도 우린 재미있었으니 괜찮은 가격대 였다 생각함. (물병 가져가세요. 물비싸요.) 결제 !!!!!!! 그리고 가장 당황스러웠던 부분이 결제임. 결제 시점에서 갑자기 모든 카드가 안 된다함. 미국 카드, 한국 카드, 신용·데빗 전부 디클라인이라며 이미 나가서 쉬고 싶은 상태였는데 결제될때까지 잡혀있어야함. 몇 달 전 중국 여행 때문에 AliPay가 있어서 망정이지, 그마저도 QR 스캔 같은 간단한 방식이 아니라 Ali 송금을 요구했고, 취한상태로 데빗카드 뱅크 앱에 직접 들어가 추가 인증까지 해야 함. 이럴 거면 그냥 입구에 “Cash only”라고 솔직하게 써놔주셈 + 친구 한 명이 많이 취해 테이블에 엎드려 있었는데, 결제가 완료되자마자 직원 한 명이 와서 “이제 집에 가라”며 그 친구를 잡아끌듯 끌어냈습니다. 결제이후에 취한친구를 위해 물한병을 주문했는데 가져다 주지않았아요. 물한병 더파느니 결제끝난 놈들은 다 나가 이거죠. 결제 전과 후의 태도 차이가 너무 명확했고, 손님 안전에 대한 배려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이틀 연속 방문했는데, 여행 마지막 날이라는 걸 인지한 이후 직원들 태도가 싹변함~ㄷㄷ 팁 하나 드리자면, 여기 갈 분들은 단기 여행객처럼 보이기보다는 다낭에 몇 달 머무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게 낫습니다.
골든파인은 강 건너편 있을 때부터 다녀서 가끔가는데 ADM은 처음 왔습니다. 주대는 골파보다 약간 비싼편이고 도우미언니 초이스 가능하며 100만동입니다. 음악은 신나고 무대 위에 올라가서 춤추는 한국분도 보이고요. 중국 따그들이 자주 오는 듯합니다. 맥주 20병세트 시켰는데 430만동 좀 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SWAT복장을 한 가드들이 화장실 오갈때 넘 가드를 잘해주고 술도 같이 건배해주고 해서 팁을 안 줄수가 없습니다.ㅎ 그리고 카드 결제 안됩니다.
다낭 첫 여행이였는데 절때절때 가지 마세요 ~^^ 카드 가능하다면서 현금 안주면 계속 잡아두고 카드 자기한테 주라고 뽑아온다 하고 어렵다고 하니 약간 뚱뚱한 아저씨가 분위기 조성까지 합니다 다낭와서 4군데 정도 갔지만 가장 최악중에 최악 협박한거랑 여려명에서 잡아둔거 사진 같이 올려요 ~ oq나 슈거? 직원분들은 다들 친절한데 여기는 서비스든 뭐든 다 별로 진짜 리뷰 잘 안남기는데 여기는 최악입니다 여행 망치고싶으면 추천드립니다